작가신청입니다~제목은 복수는 나의 것 - 1부(1)

1부.

나는 명덕외고 3학년에 재학 중이고 2학기 1차 수시로 연세대학교 치의과에 합격을 했다. 겉으로 보기엔 말쑥한 모범생이며 착하고 잘생긴 엄친아지만 내 안엔 악마로 가득차있다.


무엇하나 부족할 것 같지 않은 가정이고 경제적 여유도 풍부한 집이지만 그건 밖에서 보았을 때 그런거고 내부적으론 상당히 꼬인 집안이다.


아버지는 대기업 중진으로 승진하셨다가 복잡한 사정으로 퇴사를 한 후 중소기업을 차리셨고, 원래 근무하던 기업의 협력사로 선정되어 그 당시보다 더 많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하지만 난 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증오로 가득하다.


내가 중2일 때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1년 후 아버진 28살의 젊은 여자와 재혼을 했고 어머니의 교통사고가 그 젊은 여자와의 외도를 알고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거란걸 알게되었으니까.


아버진 내가 그런걸 알고 있다는건 모른다. 단지 어린 여자와의 재혼에 마음상한 것으로 알고 어떻게든 내 마음을 풀어주려 노력하지만 난 아버지에 대한 증오를 영원히 풀지 못할 것이고 계속 복수를 할 것이다.


지금의 새엄마에 대한 증오와 혐오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결로부터 얘기하자면 이 여자는 내 성욕처리 도구이다. 아버지와 결혼 후 딸을 낳아 3살 아이의 엄마지만 49살 먹은 남자에겐 자신의 성욕을 만족시키지 못했는지 예전의 남친과 우리 집에서 바람을 피우다 그 현장을 내게 걸리는 바람에 지금은 아버지 몰래 나의 온갖 변태적인 성욕구를 처리하게 되었으며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여자를 덥친다. 태생이 그런 년인진 모르겠지만 겉으론 싫다하고 말로는 반항하면서도 내 자지만 보지에 들어갔다하면 온갖 신음과 교성을 내며 보지물을 줄줄 흘려댄다.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이런 식으로 하려던 것은 아니었지만 뜻하지않게 이런 복수를 하게 되었다.


지금부터 그 첫 시작이 된 사연을 얘기하고자 한다.


우리 집은 2층 주택으로 내 방은 2층에 있으며 작은 거실이 붙어있고 화장실도 따로 있다. 밥먹을 일만 아니면 내가 싫어하는 저 얼굴들을 굳이 볼 일없게 지내며 빨리 독립하고자 하는 마음에 공부만 하며 지냈다. 지난 4월 학교 과학실에 불이 나는 바람에 다음날 학교가 재량휴업일이 되었고 난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학교를 쉬었다. 늘 6시면 일어나 학교를 갔었고 언제나 그렇듯 간다면 간다 온다면 온다는 말도 집에서는 하지 않았다. 11시쯤 일어나 물을 마시러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왠 교성과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헉헉...씨발년 보지가 쫀득쫀득 쪼이는게 엄청 굶었냐? 크윽!! 보지 한번 찢어져봐라!!"


철퍽철퍽


"아~~아~~~!! 오빠 자지가 너무 좋아~!!"


척척척척 찰박찰박


난 순간 얼어붙었고 그 장면을 계단에 쪼그려앉아 몰래 지켜보다 조용히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왠지 상황이 너무 재미있었고 웃음이 나왔다.


'이거 좋은 일이 만들어지겠는걸~'


난 속으로 재빨리 계획을 새운 후 집에 전화를 걸었고 잠시 후 새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흑!! 여보세요."


"난데요. 학교에 일이 생겨서 집으로 가고 있어요"


약간 짜증과 어딘가에 귀찮다는 듯한 말투로


"근데 니가 왠 일로 그런 일로 전화를 다 하니?"


"아침도 안먹었는데 급식도 안주고 보내네요. 과학실에 불이 났거든요. 아무튼 밥이나 좀 차려놔줘요."


"얼마나 걸려?"


이 때 잠깐 통박을 굴렸다.


"한 15분정도요~"


새엄마는 알았다며 전화를 끊었고 밑에서는 뭔가 다급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소리가 부산스레 들려왔다. 남자가 옷을 다입고 투덜대며 현관으로 가자 새엄마는 나체상태에서 속이 다 비치는 나이트가운만 걸치고 현관으로 그 남자를 배웅했다. 난 조용히 계단을 내려와 끝 계단에 걸터 앉았고 현관에서 그놈년이 나누는 대화를 들었다.


"에이씨발 쫌만 더하고 싶은데 아직 싸지도 못했잖아"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 다음에 오빠 좃물 쭉빨아먹어줄께ㅋㅋㅋㅋ"


현관에서 아쉬운지 약간의 스킨쉽을 더 하는 소리가 들렸고 곧 남자가 나갔다.


새엄마는 입맛을 다시며 들어왔고 그때 내가 계단에서 인기척을 내며 물어봤다.


"왜 끝까지 못가서 아쉬워요?"


"꺅!! 너...너...뭐야? 왜 여깄어?"


새엄마는 순간 얼음이되어 엉거주춤 서있었고 난 능글능글 웃으며 비꼬듯 말했다.


"아주 둘이 뽀르노를 찍더만요~ 보지를 더 쑤셨어야 됐는데 아쉽나봐요?"


철퍼덕!!


새엄마는 놀라고 두려운 얼굴로 주저앉았고 난 차분하게 이야기했다.


"내가 아빠 싫어하는거 알죠? 아빠한텐 이거 비밀로 할거에요. 이제부턴 나도 당신을 엄마라 부를께요. 우리 둘이 비밀이 만들어진거니까. 근데 앞으로는 집에선 그런짓 안했으면 좋겠어요."


"저...정말 아빠한텐 비밀...인거니?"


"네!! 학교에 불난거 진짜구요 그래서 오늘 학교 안갔던건데 이런 재밌는 일이 생겼네요ㅋㅋㅋㅋ 당신한테 이런 면모가 있었는지 몰랐어요. 참! 엄마라 부른다 했었지? 암튼 진짜 비밀 지킬께요. 앞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기로 해요. 그리고 빨리 씻고 옷이나 좀 입어요. 아직도 엄마 보지에 물이 흥건하게 허벅지까지 흐르는게 보여요ㅋㅋㅋㅋㅋ"


새엄마는 수치심에 얼굴이 빨게져 화장실로 뛰어갔고 난 물 한잔을 마시며 음흉하게 미소지었다.


내 안의 악마는 그때 눈을 뜨게 되었고 새엄마에게 어떤 짓을 하게 될지,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그날 오후 2시경 그년이 조용히 내 방으로 왔다.


"너에게 너무 부끄럽구나...정말...아빠에겐 비밀인거니?"


난 책상에서 공부를 하다가 방문을 잡고 조심스레 말하는 그년을 쳐다보았다.


아무말도 하지 않다가 그년에게 다가가 문손잡이를 잡고 있던 그년의 손을 잡으며 대답했다.


"왜요? 무서워요? 그럼 우리 아빠한테 더 큰 비밀을 만들어버려요"


그년이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어떤 더 큰 비밀?"


"내가 엄마라 부른다 했죠? 엄마 뱃속에서 내가 태어나듯 엄마 보지 속에 들어갔다 나오죠ㅋㅋㅋㅋㅋ"


난 새엄마를 잡고 내 침대로 끌어갔다.


새엄마는 약간 망설이는 듯 반항을 했고


난 거칠게 새엄마의 가슴을 풀어헤쳤다.


"왜 빼는거야? 아까 다 못채웠던 욕구 내가 풀어줄께!! 한창 나이인 나에게 불을 질렀으면 해결해줘야지!!"


그년은 안된다고 발버둥치며 빠져나가려 했다.


"곧 어린이집에서 유승이 돌아와~제발..."


"그럼 오기전에 끝내!! 애 어린이집 보내놓고 집에서 딴놈이랑 그짓거리하고 있었으면서 애 핑계 대지마요!!"


난 완력으로 새엄마의 팬티를 찢어내듯 벗기고 보지에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아~~제발...그...만...흑흑..."


흐느끼며 거부를 하는 새엄마는 나를 밀쳐댔지만 보지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이건 뭔데? 엄마 이미 꼴려있네! 멈출 수 없으니까 빨리 끝내주는게 서로 좋잖겠어?"


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힘차게 솟구친 내 자지를 새엄마의 다리 사이로 가져갔다.


체념하듯 감은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난 정복자마냥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자지를 보지에 문질렀다.


"음~~~"


입술을 앙다물고 파르르 떨고있는 모습을 내려보니 가학적으로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용솟음쳤다.


"제발 유승이 오기 전에 끝내줘...부탁이야..."


"그럼 보지 벌려!!"


그년은 두 손으로 입을 막으며 다리를 활짝 벌렸고 계곡으론 투명하고 맑은 물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여태껏 공부만 하느라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나 야동같은거 아주 가끔씩 보았지 이런걸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지만 내 몸은 본능적으로 반응하고 있었으며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는 순간 짜릿한 전율이 느껴졌다.


내 동정을 이년에게 바치는 듯한 기분은 좆같았지만 아버지와 이년에게 복수를 한다는 느낌이 통쾌한 기분을 주었다.


척척척척척척척척!! 철퍽철퍽철퍽!!


"읍!!읍!!읍!!읍!!"


눈을 찌뿌리며 감고 억지로 신음을 참고 있었으나 침대보를 적실 정도로 보지물을 흘러내리며 쫙 벌린 두 다리는 떨리고 있었다. 여자와 섹스가 처음인 나는 오래 참지를 못하고 울컥울컥 그년의 보지에 정액을 토해냈다.


"으~~~~~~!"


새엄마의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으며 신음을 내뱉고 귓가에 속삭였다.


"엄마, 너무 짜릿하고 좋았어. 엄마 보지 엄청 따듯하고 좋다. 아빠에겐 진짜 비밀지켜줄께. 앞으로도 종종 부탁해ㅋㅋㅋㅋ"


"...."


새엄마는 홍조 띈 얼굴로 말없이 자신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내 좆물을 손으로 닦아내며 날 흘겨보았다.


한 숨을 내쉬곤 날 밀치며 일어나 팬티를 주워들곤 후다닥 뛰어 내려갔다.


"침대보가 엄마 보짓물로 다 젖었잖아!! 이거 빨래통에 넣을께!! 이따 이불 좀 갈아줘요!!"


난 뛰어내려가는 새엄마의 뒤로 소리쳤지만 대꾸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이게 첫 관계의 시작이다.


19살 한창 정력이 넘쳐나는 남자의 성욕을 31살의 물오른 여자는 수없이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이 사건을 시점으로 집에 누가 있건없건 새엄마는 몰래몰래 나에게 보지를 벌려야 했고 그때마다 작은 실랑이가 있었으나 항상 어쩔 수 없다는 듯 나를 받아들였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겠지만 1주일 정도는 내가 추근덕거릴 때마다 약간의 반항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체념과 더불어 몸이 나에게 길들여져 갔고 하루에도 서너번씩 매일 쑤셔주는 내 자지에 녹초가 돼갔지만 엄청난 만족감을 나타내는 것이 보였다.


온 집안의 구석구석 새엄마와 섹스를 안해본 장소가 없다.


그날 저녁 아빠가 퇴근한 후 저녁식사 자리였다.


"엄마 계란 후라이 하나 더 주세요."


아빠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물었다.


"방금 엄마라 불렀니?"


"네. 이제 대학 입시도 준비해야 하고 이것저것 도움도 많이 필요하니까 여러가지로 친해져보려구요..."


난 능글맞게 미소지으며 대답했고 새엄마는 나와 시선을 마주치는 것을 피했지만 아빠는 환히 웃으며 반겼다.


"그래. 네가 그리 해준다니 아빠는 고마운 마음이 크구나. 엄마에게 잘 대해주렴. 당신도 건이에게 물심양면으로 잘 해줘요. 많이 외로웠던 아이에요."


새엄마는 조용히 고개만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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