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신청입니다~제목은 복수는 나의 것 - 1부(2)

새엄마는 조용히 고개만 끄덕였다. 


'물심에다 육체까지 다 해줄겁니다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아빠를 비웃었고 내 표정을 힐끗 바라보는 새엄마는 원망, 증오, 혐오 등 온갖 감정이 복합된 눈빛이 스쳤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빠가 저한테 정서적으로 해주신거 없잖아요. 제가 새엄마랑 친해지기로 했다해서 좋은 감정은 아니에요."


난 숟가락을 놓으며 일어났고 아빠와 새엄마는 아무 말도 없었다.


방으로 올라와 침대에 누웠다. 한 20분쯤 후 방에 노크 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자 새엄마가 머뭇거리며 서있었다.


"무슨 일이에요?"


"아빠가 잠깐 보고오라 하셔서..."


말끝을 흐리는 새엄마의 손을 잡아 끌었다.


"왜 가보라했어요?"


"친해지기로 했으니 가서 기분 풀어주라고..."


"엄마가 뭔 수로 내 기분을 풀어줄건데요? ㅋㅋㅋㅋㅋ엄마는 아까 그거밖에 없어요. 아빠는 모르겠지만 비공식적으로 허락한거나 다름없네요ㅋㅋㅋㅋㅋ 들어와요~우리 빨리 더 친해져보자구요"


난 새엄마를 끌어안으며 엉덩이를 주물렀다.


"안돼... 시간도 없고 아빠가 밑에 계시잖니"


"그럼  입으로 자지 한번 빨아줘요. 아까 그새끼 좆물 빨아먹어준다고 했던 것처럼 내 좆물도 쭉빨아먹어봐요!"


새엄마는 머뭇거리며 망설였다.


"어서요! 시간 없다면서요!"


난 바지와 팬티를 무릅까지 내리고 우렁차게 솟구친 자지를 꺼냈다.


새엄마의 어깨를 손으로 눌러 무릅을 꿇린 후 입가에 자지를 갖다대자 눈을 감고 계속 망설이고 있었다.


난 입술에 자지를 문지르며 기다리고 빙글거리며 웃었다.


"계속 그러고만 있을거에요? 빨리 안하면 더한걸 요구할지도 몰라요"


그년은 마지못한듯 입을 벌려 내 자지를 입에 넣었다.


"우욱! 첩첩 후루룩!"


자지가 입에 들어가자 기다렸다는 듯 혀를 돌려가며 자지를 빨고 핥고 이년은 섹스에 미친년이 틀림없다는 확신이 생겼다. 난 두 손을 내려 새엄마의 젖꼭지를 만졌고 아무런 제지가 없음에 빙글빙글 돌려가며 가슴을 만졌다.


그리곤 곧이어 신호가 왔고 그 년의 입에 내 좆물을 잔뜩 발사하고 말았다.


꿀꺽꿀꺽...


새엄마는 내 좆물을 삼킨 후 입을 닦고 내 눈을 살짝 바라보고는 말없이 일어났다.


난 새엄마를 와락 끌어안으며 한 손으로 팬티를 휘져으며 보지를 만졌다.


역시나...


새엄마의 보지는 물이 홍수처럼 불어 터져있었고 내 손가락의 입성을 저지하지 못했다.


난 새엄마의 얼굴에 코가 닿을 듯 가까이 가져간 채 말했다.


"이따 아빠 잠들면 내 방으로 와요."


"그건 안돼! 이제 더 이상 이런거 없을거야!"


"과연? 엄마 보지가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그건!"


"잘 생각해보고 얘기해요. 어떤게 엄마한테 이득일지"


"흑!!"


새엄마는 내 손가락의 움직임에 다리를 꼬으며 신음을 살짝 내뱉었다.


"그...그만!!"


새엄마는 나를 거칠게 밀치고 도망치듯 아래로 내려갔다.


오늘 밤이 기대되는걸ㅋㅋㅋㅋㅋㅋㅋ

2부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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