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나의 것 2부

복수는 나의 것 2부.

저녁식사 후 새엄마의 오랄을 받고 공부를 하다 잠이 들었다. 새벽 2시 쯤 잠에서 깨어나니 힘차게 발기가 되어 있었고 갑자기 화가 치밀었다.
'이년한테 분명 올라오라했었는데 왜 안오는거지?'
1층으로 내려가 안방문을 조심스레 열자 아빠의 드릉드릉 코고는 소리가 들렸다. 폰의 조명을 켜고 방안을 살펴보았다. 3살 이복여동생 유승이는 옆의 작은 침대에서 자고 있었고 아빠는 새엄마 쪽을 바라보며 곯아떨어져 있었다. 상태를 보니 아빠의 윗옷이 없는걸 보아 둘이 섹스를 한 것처럼 보였다.
새엄마 쪽의 이불을 살짝 들춰보니 역시나 짧은 슬립원피스 아래 노팬티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난 속으로 킥킥거리며 웃었다.
'이 씨발년은 오늘 남자 세명이랑 섹스를 하네ㅋㅋㅋㅋ'
이불을 들춰내고 이년 보지의 콩알을 살살 빨기 시작했다. 새엄마는 잠결에 음~ 하고 신음을 냈으나 아빠의 코고는 소리엔 변함이 없고 이년은 살짝 미간을 찌뿌리지만 보지는 촉촉히 젖기 시작했다.
적당히 보지를 핥아주고 왼손 두개손가락은 이년의 보지로 집어넣으며 오른손으론 입을 막았다.
"흡!!"
눈을 휘둥그레 뜨며 놀라 깬 새엄마는 약한 소리를 질렀으나 내 손에 막힌 입에서는 소리가 새지 않았다.
난 입술로 쉿 소리를 조용히 내며 새엄마의 뒷목을 잡아 침대에서 조용히 일으켰다.
새엄마는 아빠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레 일어났고 내 손에 이끌려 살금살금 밖으로 나왔지만 2층으로 따라 올라가려 하지 않았다.
약간의 실랑이를 벌이다 주방으로 새엄마를 끌고갔다.
"내 방으로 오라 했는데 왜 안오고 자고 있어요?"
"아빠가 있는데 어떻게 가니? 그리고 이런 짓 안할거라니까?"
난 갑자기 화가 치밀어 그년의 보지를 확!! 움켜쥐듯 잡으며 중지와 약지를 보지에 넣었다.
신음소리도 내지 못하고 눈을 휘둥그레 뜨며 나를 밀쳐내려 했지만 왼손으로 허리를 끌어안으며 내 쪽으로 잡아당겨 안았다.
양팔로 내 어깨를 두들기며 밀쳐댔지만 토닥토닥 안마 수준인게 심한 반항을 하지 못하는게 느껴졌다.
"하루에 남자 세명이랑 섹스한 보지는 몇 번이나 벌려지는 거였죠? 내가 엄마 보지를 아주 씹창을 내주려고 하는거에요."
새엄마를 식탁에 엉덩이만 걸쳐 앉게 만들고 손가락을 빼냈더니 이미 애액이 흥건하게 흐르고 있었다.
새엄마는 수치스러운 표정으로 얼굴이 빨게졌고 바지를 내리며 힘차게 솟은 내 자지를 보지에 갖다대는걸 멍하니 내려보고 있었다.
체념하듯 혹은 빨리 끝내라는 듯 다리를 벌리고 내 자지의 입성을 받아들이며 살짝 입술을 벌리는 모습이 너무 섹시하여 보지에 들어가는 순간 짜릿함에 쌀 것같은 느낌이었으나 새엄마의 엉덩이를 꽉 쥐면서 겨우 참아내었다.
새엄마의 고통인지 쾌감인지 모를 신음이 억지로 참아내는 앙다문 입술 사이로 새어나왔으며 나는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척척척척척척척...
처억처억척척척...
철벅철벅철벅철벅
찹찹찹찹찹찹찹...
보지를 쑤셔댈 수록 하얀 거품을 수반한 애액이 흘러내렸고 어제완 달리 자지의 쾌감은 좋았으나 빨리 싸버릴 것 같지는 않았다.
난 새엄마를 식탁 위로 눕히며 두 다리를 포개어 잡았다. 이년은 신음만은 죽어도 참아보겠다는건지 두 손으로 입을 막으며 미간을 찌뿌리고 있었다.
한참을 그 상태로 쑤셔대다 다리를 왼쪽으로 넘겨 옆으로 쑤셔댔고 자연스레 뒤치기 자세를 만들어갔다.
까치발자세로 식탁에 업드려 내 자지를 받아들이게 된 새엄마는 젖꼭지가 식탁과 마찰을 하며 흔들리자 엄청 자극이 되었는지 약하게 신음을 토해내었다.
쌀 것같은 기분이 들어 자지를 빼내자 엄청난 애액이 보지에서 흘러내리며 그년의 종아리까지 타고내려왔다.
순간 아쉬운 한숨이 그년의 입에서 나왔고 난 그걸 놓치지 않았다.
"좋냐 씨발년아? 오늘 밤새도록 내 좆질 받아봐 썅년아!"
난 거친 말들을 새엄마의 귓가에 내뱉었고 그년은 그런 말들에 묘한 반응을 보이는게 느껴졌다.
손목을 잡고 2층으로 향하자 이번엔 반항없이 내방으로 따라들어왔다.
시간이 한참 흐른 줄 알았지만 2시50분밖에 되지 않았다.
난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보통 아빠는 4시반에 일어나 6시쯤 대문앞에 대기하는 기사아저씨와 출근을 한다.
아직 1시간 반 동안 이년의 보지를 쑤셔댈 수 있단 소리다.
무용지물인 슬립원피스를 벗겨내고 새엄마의 나체를 보았다. 보지를 쑤시기에 바빠서 제대로 감상해본 적이 없었는데 제법 훌륭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가슴도 적당히 크고 탄력이 있었으며 보지계곡과 흥건하게 젖어있는 두 허벅지는 맨들맨들 빛을 발하고 있었다.
이번엔 나 또한 나체가 되어 홍조띈 얼굴의 새엄마 위로 포개졌다. 입술에 키스를 하며 혀를 집어넣자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며 꿀렁대니 입술을 벌리고 내 혀를 미친듯이 빨아댔다.
이년은 진짜 섹스에 환장한 섹의 화신이다. 1시간 정도를 쉬지않고 쑤셔댔으나 물이 마른 적이 한순간도 없고 보지의 쪼임이 점점 더 커졌다.
혹시 아빠가 깨지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신음과 비명을 질러대는 모습에 난 엄청난 자신감으로 이년의 보지를 쑤셔댈 수 있었다.
난 모든 여자들이 이런 줄 알았으나 나중에 대학을 다니며 여러 여자들과의 관계를 가져보며 깨닫게 된 사실이다.
아빠가 왜 이 여자와 바람을 피게 된건지 이해하게 됐지만 그렇다고 용서를 한 것은 절대 아니다.
어쨌든 아빠가 깨어날 시간이 다 되어서야 새엄마를 내려보냈고 보지속에 몇번의 사정을 했는지 모르겠다. 난 두시간 정도를 푹 잘 수 있었으며 평소대로 6시에 기상을 하여 학교에 갈 준비를 하였다.
아빠가 출근을 한 후 안방을 찾아갔다. 유승이는 아직도 쌔근쌔근 잠들어 있었고 새엄마는 나를 보자 침대에 누워있다 당황한 모습으로 엉거주춤 일어나려 했다.
나는 손가락으로 쉿 모양을 취하며 새엄마의 옆으로 가서 침대 속에 파고 들었다.
"유승이 깰 시간이야..."
이젠 한결 목소리가 부드러워 진 것 같았다.
"일어나기 전에 한 번 더 해요. "
난 동의같은걸 구하지 않고 내 옷을 전부 벗었다. 새엄마는 발기된 내 자지를 보고 한숨을 내쉬며 스스로 옷을 벗었다.
30분 정도 섹스를 했는데 유승이가 있어서 신음을 최대한 절제하는게 보였다. 이제 이 여자는 내 섹스의 노예가 된거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오늘은 야자따위 하지말고 집에 와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을 하며 새엄마의 보지 속에 질내사정을 했다. 새엄마는 여전히 보짓물이 넘처흘렀다.
난 입맛을 다시며 새엄마의 귓가에 속삭였다.
"오늘 학교 끝나자마자 올께요~ 엄마 보지 진짜 끝내주는 것 같아요. 이따 팬티 입고 있지 마요ㅋㅋㅋㅋ"
나는 명령하듯 새엄마에게 얘기했고 그년은 화난 눈빛으로 날 노려보며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엉덩이의 뒷태가 엄청 야해보였고 그 사이로 흘러내리는 내 정액을 보니 다시 발기가 되었다.
'학교는 처음으로 지각해보자ㅋㅋㅋㅋ'
난 조용히 새엄마의 뒤를 따라 화장실로 들어갔고 막 샤워를 시작하려던 그년을 뒤에서부터 다시 덥쳤다. 깜짝 놀라며 반항을 하려했지만 자지가 들어가자 움직임이 멈췄고 내 리듬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었다. 근데...우쒸~ 유승이가 일어나 엄마를 찾는 소리가 들렸고 새엄마는 잽싸게 보지만 물로 씻어내곤 벌거벗은 채로 나갔다. 물론 내게 조심히 들키지 말고 나가라며 눈빛으로 애원하는 것이 보였다ㅋㅋㅋㅋㅋ
그날 고등학교 재학 중 처음으로 지각을 했고 아팠다는 핑계를 댔으며 조퇴를 하려 했지만 과학실의 여파로 그날까지 또 오전 수업만 하게 됐다. 뜻하지않게 집에 일찍 돌아가게 된 나는 콧노래를 부르며 하교를 했고 나에게 과외를 받고싶어하는 친구들과 나를 우상처럼 여기며 바라보는 여자애들을 뒤로 한 채 집으로 뛰어갔다.
새엄마와의 섹스도 좋았지만 아빠에게 뭔가 복수를 한다는 느낌과 이년을 망가뜨리고 노예화시킨다는 쾌감이 더 좋았다.
그런데 이년이 어제 붙어먹던 새끼와 또 그짓거리를 하고있는 것을 보게 될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은 정말 섹스에 환장한 미친년이 맞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

3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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